표충사 호국박물관 불상 문화·유적

- 표충사 호국박물관 불상

충사 호국박물관에 불상 3구가 있습니다. 지장보살상 1구와 관음보살상 2구가 있습니다.
- 석조지장보살반가상, 18세기 초

지장보살상입니다.

옥돌로 만든 지장보살반가상입니다. 수려한 법의의 표현과 단단한 상호가 인상적입니다. 불상 내부에서 다양한 복장물이 나왔는데, 1796년 중수기록이 있습니다. 18세기 초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석조관음보살좌상, 18세기

관음보살상입니다.

옥돌로 만든 관음보살좌상입니다. 수인은 항마촉지인이며, 머리에 원통형 보관을 쓰고 있습니다. 제작 시기는 18세기로 추정되며, 17세기 전통과 19세기 변화의 과도기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 목조관음보살좌상, 17세기

다른 관음보살상입니다.

나무로 만든 관음보살좌상입니다. 전하는 이야기로는 사명대사가 원불(願佛)로 모셨다고 합니다. 불상은 제작기법이 뛰어나며, 특히 보관이 아름답습니다. 수인은 아미타인이고, 왼손에 파란 정병을 들었습니다. 표정은 마치 선정에 든 듯 조용하고 평온합니다. 제작 시기는 17세기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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