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4일
삶의 행복을 표현한 Edouard Boubat.

1947년 에두아르드 부바(Edouard Boubat)는 그를 위해 처음으로 모델이 되어준 여인이자 그의 여신인 Lella를 만났으며, 그녀를 모델로 한 작품인 'Lella'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나는 전쟁과... 그로 인한 공포를 알기에 더 이상 이런 고통을 더하고 싶지 않다. 전쟁이 끝난 지금, 우리는 삶을 즐길 필요가 있으며, 나에게 있어 사진이란 이러한 것을 얻기 위해 수단이다..." - Edouard Boubat
Edouard Boubat(1923-1999)는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로, 1923년 파리의 몽마르트에서 출생하여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인 1946년부터 사진을 시작하였습니다.
50년 동안의 그의 사진작품들은 그의 말대로 삶의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그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우리 자신도 모르게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 by | 2005/09/14 12:31 | 사진산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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