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5일
Edward Burtynsky가 본 중국.
중국은 아시아 문명의 뿌리가 된 나라이며, 4000년이상의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정치와 문화에 있어 수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최근의 중국은 이전의 잠자는 아시아의 용에서 깨어나, 어떤 나라보다도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엄청난 인적자원과 천연자원을 보유한 중국이 현대사회의 새로운 기술력까지 겸비한 산업국가로 성공적으로 변모한다면, 장차 미국과도 견줄 수 있는 강대국으로 떠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 Edward Burtynsky가 본 변모하는 중국의 모습입니다.
Manufacturing #18, Chakun Factory, Zhangzhou, Fujian Province, China, 2005
Urban Renewal #5, City Overview From Top of Military Hospital, Shanghai,
China, 2004
Old Factories #1, Fushun Aluminum Smelter, Fushin City, Liaoning Province, China, 2005
Bao Steel #2, Shanghai, China, 2005
Shipyard #5, Qili Port, Zhejiang Province, China, 2004
최근의 중국은 이전의 잠자는 아시아의 용에서 깨어나, 어떤 나라보다도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엄청난 인적자원과 천연자원을 보유한 중국이 현대사회의 새로운 기술력까지 겸비한 산업국가로 성공적으로 변모한다면, 장차 미국과도 견줄 수 있는 강대국으로 떠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 Edward Burtynsky가 본 변모하는 중국의 모습입니다.


China, 2004



# by | 2005/09/25 20:48 | 사진산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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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끔 중국이 두려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