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win Blumenfeld

 - Untitled, 1940
 - Nude With Camellia, New York, 1950

- "Décollet", Cover Study American Vogue, 1952
- Seated Nude, 1959


Blumenfeld는 1897년 베를린에서 출생하였으며, 11살때부터 사진을 시작하였습니다.

1936년 파리로 옮겨 첫 전시회를 갖었으나, 2차세계대전때 독일의 파리점령시 프랑스에 있는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1941년 미국으로 간신히 이민을 갈 수 있었습니다.

그후 그는 미국 뉴욕에서 1940년대와 1950년대에 걸쳐 패션 사진작가로 명성을 날렸으며, 1969년 로마에서 사망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을 Man Ray와 같은 미국으로 이민온 상업 사진작가로 생각하였으며, 그의 작품들은 Steichen이나 Stieglitz, 혹은 Weston과 같은 미국 사진작가의 '순수한' 전통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p.s.) 당분간 블로그에 오기 힘들 것 같네요...
사정상 인터넷과는 떨어져 있어야 될 형편이 되어서... 추후에 다시 뵙죠...

by 하늘사랑 | 2005/11/24 19:25 | 사진산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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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karu at 2005/11/25 22:17
건강히 지내세요. 하늘사랑님의 포스트가 또 올라올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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