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6일
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소화방(素花房)'이란 이름은 초의선사의 동다송(東茶頌)에 나오는 '소화(素花)'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소화'는 차나무의 꽃을 뜻한다고 합니다.
위치는 부산 남포동 '서울 깍두기' 맞은편 건물 3층에 있으며, 20년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차와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부산 남포동에 갈 기회가 있을 때 한번 들러 보는 것도 괜찮은 일입니다.
# by | 2006/11/16 07:06 | 옛 도자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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