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4일
인터라켄에서의 패러글라이딩

브리엔츠(Brienz)와 툰(Thun)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란 뜻을 지닌 인터라켄 주위는 알프스 산맥의 봉우리들로 둘러싸여 있어 날씨가 좋으면 융프라우 정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인터라켄은 거대한 융프라우와 묀히, 아이거 봉우리를 가까이에 두고 있어 융프라우 지역을 돌아보는 기점으로 삼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또한 이곳은 스포츠 도시로도 유명하여, 하이킹과 래프팅, 번지 점프, 헬리스키,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넘쳐나 스릴을 찾는 젊은이들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 by | 2007/08/24 23:47 | 잡상잡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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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은 어떻게 찍으신건가요 ?? 저도 패러글라이딩하면서 사진 예쁘게 찍고싶은데 어떻게 찍어야하는건지;; 그리고 어떤 카메라인지도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