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Tyskie Beer



Creative Directors: Marcin Mroszczak, Jakub Korolczuk, Ryszard Sroka
Copywriter: Natalia Dudek
Art Director: Marcin Zaborski
Photographer: Igor Omulecki
좋은 광고사진은 효과적인 광고문구의 전달 못지않게 한 장의 작품사진과도 같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반면에 나쁜 광고사진은 맹목적으로 광고문구를 강요하는 일종의 시각적 폭력입니다.
이 광고사진은 언뜻 보아도 맥주 광고인 것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맥주의, 무엇에 대한 광고인지는 자그마하게 적혀있는 광고문구를 읽어 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고 메시지를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알고 싶은 사람은 스스로 알아채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남부에 있는 인구 13만 명의 도시 Tyskie에서 만든 맥주인 'Tyskie 맥주'가 수출되고 있는 국가의 국기를 이 맥주 제품과 관련이 있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로부터 아일랜드, 미국, 체코 순으로 말입니다.
p.s.)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한 새해가 되길 빕니다.
# by | 2008/01/02 08:05 | 잡상잡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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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뜻 깊은 한해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