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심사정의 초충도는 하나같이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비록 불후한 삶을 살았지만 이처럼 아름답고 정감 넘치는 그림을 한 점도 아니고 여러 점 남겨놓아,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그가 너무 고맙습니다.
아래는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현재 심사정의 그림으로, 꽃과 벌레들을 하나씩 찾아보면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산수유와 베짱이
현재 심사정, 베짱이가 이슬을 마시다, 종이에 엷은 채색, 16.6 x 19.0 cm, 간송미술관 소장
2. 금낭화와 나비
현재 심사정, 금낭화가 나비를 부르다, 종이에 엷은 채색, 21.0 x 12.8cm, 간송미술관 소장
3. 원추리(망우초), 호랑나비, 벌
현재 심사정, 원추리와 벌과 나비, 비단에 채색, 22.0 x 16.1 cm, 간송미술관 소장
4. 장미와 호랑나비
현재 심사정, 장미와 나비, 종이에 채색, 18.8 x 16.0 cm, 간송미술관 소장
5. 양귀비, 호랑나비, 벌
현재 심사정, 벌과 나비와 양귀비, 종이에 채색, 28.7 x 18.3cm, 간송미술관 소장
6. 백합, 강아지풀, 꼬리명주나비
현재 심사정, 백합과 괴석, 종이에 엷은 채색, 21 x 12.8cm, 간송미술관 소장
7. 맨드라미, 달개비, 나비
현재 심사정, 맨드라미와 달개비, 종이에 엷은 채색, 21.0 x 12.8 cm, 간송미술관 소장
8. 모란, 국화, 패랭이, 가지, 홍당무, 호랑나비, 표범나비
현재 심사정, 꽃과 채소와 나비, 종이에 채색, 26.7 x 19.1 cm, 간송미술관 소장
아래는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현재 심사정의 그림으로, 꽃과 벌레들을 하나씩 찾아보면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산수유와 베짱이

2. 금낭화와 나비

3. 원추리(망우초), 호랑나비, 벌

4. 장미와 호랑나비

5. 양귀비, 호랑나비, 벌

6. 백합, 강아지풀, 꼬리명주나비

7. 맨드라미, 달개비, 나비

8. 모란, 국화, 패랭이, 가지, 홍당무, 호랑나비, 표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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