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문을 연 부산현대미술관 미술

- 부산현대미술관

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부산 사하구에 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을숙도에 들어선 부산현대미술관이 그것입니다.
- 부산현대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은 건설 때부터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미술관으로서의 특징을 찾아볼 수 없는 평범한 외양 때문이었습니다.

이 건물을 두고 부산의 상징 건물을 만들 좋은 기회를 부산시가 스스로 차버렸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또한, 부산시의 천박한 문화 행정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건물은 완공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문제는 미술관 자체의 빈약한 콘텐츠를 딛고 어떻게 운영될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술관 창밖 모습

미술관 내에서 창밖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립니다.
- 전시장

지금 부산현대미술관에서는 부산미술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1층 전시장 모습입니다. 아직 제대로 다듬어지지 못한 듯한, 다소 어수선한 모습입니다.
- 전시장

2층 전시장에서 내려다본 1층 전시장 모습입니다.
- 전시장

지하 1층 전시장 모습입니다.

다음은 부산미술대전에 전시된 그림 몇 점입니다.
- 선연자, 변하지 않는 사랑-2017

- 김미순, 정박

- 신민희, 간월암

- 조현서, 메시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63258
1827
965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