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여행: 2. 나하 미에구스쿠 성터 문화·유적

- 나하 미에구스쿠 성터

나하(那覇) 미에구스쿠 성터(三重城跡)는 로와지르 호텔 나하 이스트(ロワジールホテル那覇 イースト館)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곳은 지금 한쪽 바다만 남기고 매립되어 육지의 일부가 되었지만, 원래는 나하항에서 용의 꼬리처럼 뻗어 나온 곳의 끝이었습니다. 지금 성터에는 돌계단을 올라 토리이(鳥居)를 지나면 편평한 언덕에 작은 사당이 하나 있습니다. 

- 미에구스쿠 성터

지금도 성벽 일부는 남아 있습니다.

미에구스쿠(三重城)은 류큐왕국(琉球王國)을 지키는 방어의 요새이자, 니라이카나이(ニライカナイ, 오키나와에서 신앙을 받는 동쪽 바다의 저편에 있는 이계(異界)에 있는 신계(神界))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류큐를 떠나는 사람과 돌아오는 사람들의 무사함을 신에게 감사하는 성지였습니다.

- 성터에서 바라본 앞바다

성터에서 바라본 앞바다입니다.

- 성터에서 바라본 방파제

성터에서 바라본 방파제입니다. 지금 방파제 안쪽은 매립되어 육지가 되었지만, 원래는 바다였습니다.

- 해변

방파제 아래 해변입니다.

- 해변에서 바라본 성터

방파제 아래 해변에서 바라본 성터 모습입니다.

- 앞바다

앞바다입니다.

- 방파제 산책로

방파제를 따라 산책로가 있습니다.

- 정박해 있는 배

방파제 끝에 작은 배들이 정박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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