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etc.

- 읍천항 등대

경주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은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바닷가를 따라 나 있는 1.7km 둘레길입니다. 이 둘레길에는 아름다운 동해와 다양한 주상절리가 있습니다.

- 읍천항에서 바라본 전망대

파도소리길을 걷기 위해 읍천항에서 하서항 쪽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앞쪽으로 바라보이는 전망대를 향해 갑니다.

- 주상절리

전망대로 가는 도중에 주상절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 부채꼴 주상절리

전망대에 닿으면, 그 앞바다에 눈길을 사로잡는 주상절리가 있습니다.

- 부채꼴 주상절리

이 주상절리는 이곳 주상절리 가운데 가장 아름답습니다.

- 부채꼴 주상절리

전망대에 올라가 내려다봅니다. 주상절리가 마치 부채를 활짝 펼친 듯합니다.

- 전망대 앞바다

전망대에서 하서항 쪽을 바라봅니다.

- 양산할배바위

전망대에 내려와 하서항 쪽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가는 도중에 양산할배바위가 있습니다.

- 양산할배바위가 있는 바다

가던 발길을 잠시 멈추고 양산할배바위를 뒤돌아봅니다.

- 언덕에서 바라본 전당대

그렇게 얼마를 가면 나지막한 언덕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전망대를 바라봅니다.

- 위로 솟은 주상절리

다시 길을 재촉합니다. 가는 도중에 위로 솟은 주상절리도 있고...

- 고깔 모양의 바위

고깔 모양의 바위도 있으며...

- 억새밭

길가에 억새밭도 있습니다.

- 파도소리길 

억새밭을 지나 길은 계속 이어집니다.

- 누워 있는 주상절리

하서항에 가까워질 무렵 누워 있는 주상절리도 있습니다.

- 하서항

하서항에 닿은 후 방파제 쪽으로 걸어갑니다.

- 하서항

방파제에서 잠시 하서항을 바라봅니다.

- 사랑의 자물쇠

방파제 끝에 사랑의 자물쇠가 있습니다. 이제 앞은 바다입니다. 길은 여기에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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