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관룡사 산문을 지나며... 문화·유적

- 돌장승(2006.7.2.)

관룡사로 가는 옛길을 따라가면 돌장승이 있습니다.

10년 넘게 지난 그때처럼...

- 여장승

지금도 여장승과...

- 남장승

남장승이 서로 마주 보고 서 있습니다.

- 산문의 지금 모습

돌장승을 지나 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관룡사 경내로 들어가기 전에 높은 돌계단 위에 산문이 있습니다.

- 산문의 옛 모습(2006.7.2.)

산문의 옛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참 소박합니다.

- 산문의 옛 모습(2006.7.2.)

산문을 처음 보았을 때 그 모습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 속에 남아...

- 산문의 지금 모습

산문의 지금 모습은 여러 번 마주해도 조금 낯섭니다.

- 산문의 지금 모습

산문 자체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낯설게 느껴질까요? 단지 옛 모습의 집착 때문일까요?

- 산문의 지금 모습

산문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 자리에 그대로 말없이 있습니다.

지나가는 길손만 부질없이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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