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다완

조선시대 충청도 계룡산 지역에서 만든, 분(粉)이 두텁게 귀얄분장된 다완(茶碗)입니다.

400-500년은 족히 되었을 분청사기입니다.

이러한 분청사기에서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소박한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다완(茶碗) 안 쪽에는 하얀 분색깔에 갈색으로 차물이 들어 소위 말하는 '경치'가 아릅답습니다.

by 하늘사랑 | 2005/01/18 00:11 | 옛 도자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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