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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연대봉 정상에서...

- 연대봉 정상의 표지석가덕도 연대봉은 산 자체의 높이만 보면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닙니다. 정상에 서 있는 표지석에 '烟台峰(연대봉) 459.4m'이라고 쓰여 있습니다.이곳 정상에는 표지석 너머로 시원스러운 바다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와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동안 가슴 속에 쌓인 온갖 감정의 찌꺼기들이...

가덕도 연대봉을 오르며...

- 가덕도 연대봉가덕도 연대봉(459.4m)은 조망이 특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바다에 떠있는 올망졸망한 섬 하며 다대포 몰운대는 물론 거제도까지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멋진 곳에 터를 잡아 봄날 가족과 함께하는 산행지로는 제격입니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거가대교가 개통된 지금 육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아무 ...

가덕도 천성진성

- 가덕도 천성진성(위치1)가덕도에 있는 천성진성(天城鎭城)은 남해안의 요충지였던 천성진에 설치된 방어시설입니다. 가덕도 천성진 부근은 대마도에서 부산ㆍ진해 쪽으로 진입하는 바닷길의 요충지로서, 예로부터 왜구가 침입하는 길목이었습니다. 고려 말부터 왜구의 침범이 잦아지자 조정은 이에 대한 대책에 부심했습니다. 조선시대 세조 때부터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가덕도 외양포 일본군 포진지

- 외양포 일본군 진지외양포 마을 사이로 난 좁은 길을 따라 산 쪽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면, 마을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일본군 진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풀을 뜯는 염소들만 간간이 돌아다니는 그런 곳으로 변했지만, 한때는 한반도를 영구히 자기네 땅으로 만들려고 했던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입니다.당시 일본해군은 조선 바다를 장악을 위해선 진해가 가장 좋...

부산의 끝 마을, 가덕도 외양포

- 외양포 앞바다가덕도(加德島)는 부산에 있는 섬 가운데 가장 큰 섬입니다. 그곳에는 대항마을, 천성마을, 두문마을, 선창마을, 성북마을, 눌차마을 등이 있습니다.아름다운 해안과 연대봉(烟臺峰)이 있어 낚시나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 번쯤은 그곳에 가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동남권신공항의 후보지 선정을 둘러싸고 언론에 그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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