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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객사

- 다대포 객사예로부터 다대포는 왜구를 막기 위한 중요한 군사요충지였습니다. 조선 명종 이후 다대진(多大鎭)은 부산진(釜山鎭), 서평진(西平鎭), 두모진(豆毛鎭), 개운진(開雲鎭), 포이진(包伊鎭), 서생진(西生鎭)과 함께 경상좌도 7진의 하나로 편성되었습니다.다대포 몰운대 내에 다대포 객사(多大浦 客舍)가 있습니다. 이 객사는 다대진첨사영(多大鎭僉使營...

거제 장목진 객사

- 거제 장목진 객사 전경거제도는 왜구의 침략이 심해서 조선 초기에 7개 군진(軍鎭)이 설치되었습니다. 장목진는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당시 장목진에는 객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장목면 장목리 서구마을에 있습니다.객사란 공무로 출장을 온 관원이나 고을을 찾은 중요한 손님들이 묵는 숙소입니다. 그러면서도 객사 건물의 중앙에는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셔 두...

단종의 비애가 서린 관풍헌과 자규루

- 관풍헌영월은 단종과는 떼놓을 수 없는 충절의 고장입니다. 이런 영월에 관풍헌(觀風軒)란 건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영월 시내 한복판에 있는 조선시대의 동헌터에 있으며, 단종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단종은 세조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난 후 청령포에 머물었습니다. 그러다가 그곳에 홍수가 나자 이곳 관풍헌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곳에 거처를 정한 후 ...

건물은 비어 있고 척화비만 졸고 있네.

- 도주관청도는 예로부터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고장입니다. 꼭 그래서만은 아니겠지만, 이곳에는 우리나라 어느 곳 못지않게 많은 문화유산들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청도의 옛 중심지인 화양읍에는 조선시대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화양읍은 일제강점기인 1917년에 군청사가 청도읍 고수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비록 지금은 많이 쇠퇴하였지만, 읍성 근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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