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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경치도 아름다운 거제 지세포성

- 거제 지세포성그동안 부산과 거제도는 가까우면서도 먼 곳이었습니다. 바다로 해서 가는 길로 따지면 얼마 되지 않은 거리이지만, 육지로 해서 가려면 진해, 마창대교, 고성, 통영을 거쳐 거제도로 들어가야 하니 절대 만만한 길이 아닙니다.하지만, 거가대교가 개통되고 나서부터는 부산과 거제는 비싼 도로통행료만 아니라면 손쉽게 오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봄이 이미 저만큼 와 있는 예구마을 공곶이

- 공곶이의 수선화 밭예구마을 공곶이는 거제도에서 가장 매력적이면서도 아직은 상업적인 때를 타지 않은 곳입니다.이곳은 이른 봄이 되면 동백꽃으로 붉게 물들이다 그 후 수선화가 노랗게 만발할 때면 그야말로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합니다. 이때가 되면 이런 장관을 놓치지 않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곤 합니다.- 동백나무 터널공곶이를 찾은 사람들이 잊지 ...

바람의 언덕

- 동백나무 숲에서 바라다본 '바람의 언덕'거제도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입니다. 그래서 일단 거제도에 들어서면 이곳이 섬이란 사실을 종종 잊게 됩니다. 그만큼 섬이 넓을 뿐만 아니라 육지 못지않은 높은 산과 깊은 계곡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바닷가로 난 해안도로를 일주해보면 이곳이 육지가 아니라 섬이란 사실을 뒤늦게나마 실감하게 됩니다.- 도장...

거제도에도 신선대가 있구나.

- 거제도 신선대거제도 함목을 지나 해금강으로 가는 길목에 '바람의 언덕'이 바라다보이는 도장포 언덕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위쪽으로 가면 바람의 언덕으로 가는 길이 있고, 아래쪽으로 내려서면 신선대로 가는 산책로가 있습니다.'신선(神仙)'이란  이름이 붙은 곳이 우리나라에 여러 곳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대개는 경치가 뛰어난 곳이라 짐작됩니다....

갤러리 지두

- 갤러리 지두거제도는 육지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탓에 평소 섬이라고 느끼기가 쉽지 않으나, 엄연히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입니다. 그러다 보니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 도로는 어느 곳 못지않게 그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갤러리 지두는 거제면 법동리 고당마을, 바다가 바로 눈앞에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폐교된 법동분교를 고쳐 만든 작...

거제도의 숨겨진 비경, 예구마을 공곶이

- 공곶이거제도의 숨겨진 명소 가운데서 아마도 공곶이가 으뜸일 것입니다. '공곶이'란 이름은 거룻배 '공'자와 궁둥이 '곶'자에서 온 것이라고 합니다. 즉, 땅의 생김새가 궁둥이처럼 툭 튀어나온 모양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공곶이는 예구마을 뒤편 언덕 너머에 있는데, 아직은 찻길을 내지 않아 외진 곳입니다. 이곳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

거제 사등성

- 거제 사등성거제시 사등면 사등리 성내마을에 있는 사등성에 가면 낙안읍성처럼 지금도 성 안쪽에 형성된 마을이 비교적 잘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벽 일부가 민가의 담장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사등성(沙等城)은 거제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으로, 원래 삼한시대 독로국의 왕성으로 축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고증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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