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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사랑바위와 봉화 의양리 한수정과 권진사댁

- 광천광천(光川)은 금강송면 소광리 산지에서 발원하여 행곡리 부근에서 왕피천에 합류할 때까지 천혜의 비경 불영계곡을 따라 흘러갑니다. 금강송휴게소에서 바라본 광천의 모습입니다.- 사랑바위금강송휴게소 부근 광천 가 절벽에 남녀 두 사람이 서로 꼭 껴안고 있는 듯한 모습의 바위가 있습니다. 사랑바위입니다.사랑바위에는 여러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옛날 청춘남...

밀양 의첨재

- 밀양 의첨재밀양 부북면 오례리에 있는 의첨재(依瞻齋)는 함평이씨(咸平李氏)의 제숙소(齊宿所: 묘를 수호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한 곳)입니다.이곳은 광해군 때 무과에 올라 호군(護軍)을 지낸 이선지(李先智, 1576~1624)가 1611년에 어머니의 묘소 아래에 의막(依幕)을 짓고 살던 집이 있던 곳인데, 집터만 남아 전해오던 것을 후손들이 숙종 연간(...

영천 호수종택

- 영천 호수종택영천(永川)은 보수적인 영남 지역의 문화를 비교적 잘 간직한 곳입니다. 그런 연유로 조선 시대 한옥이 여러 곳에 남아 있습니다. 민가로는 먼저 매산종택(梅山宗宅)이 떠오르지만, 호수종택(湖叟宗宅)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호수종택호수종택은 영천시청으로부터 북서쪽으로 2.7km쯤 떨어진 대전동(大田洞)에 있습니다.이곳 안내판에 의...

김종영 생가, 창원향교...

- 김종영 생가창원 소답초등학교에서 서쪽으로 약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한국 근대 조각가인 우성(又誠) 김종영(金鍾瑛, 1915~1982)의 생가가 있습니다.지금의 건물은 김종영의 증조부인 모연(慕淵) 김영규(金永珪, 1857~1931)가 1926년에 지었습니다. 건물은 안채, 아래채, 대문채, 그리고 별채로 되어 있습니다. 가곡 '고향의 봄'에 나...

군위 대율리 대청

- 군위 대율리 대청군위에 있는 대율리(大栗里)는 한밤마을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곳은 율리(栗里), 율촌(栗村), 일야(一夜), 대야(大夜)라고도 하는데, 이 이름 속에 마을 내력이 들어 있습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처음 이곳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던 사람은 신천강씨(信川康氏)들이었고, 그때 마을 이름이 '일야'였습니다. 950년경 부림홍씨(缶林洪氏...

경주 독서당

- 경주 독서당통일신라시대 말에 살았던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은 높은 학문과 문장력을 지녔으나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자기 뜻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깊은 좌절을 안은 채 살다 갔습니다. 그가 태어난 경주에는 그와 관련된 곳이 두 곳 있습니다. 독서당(讀書堂)과 상서장(上書莊)이 그곳입니다.독서당은 낭산(狼山) 서쪽 자락에 있습니다....

성주 백세각

- 성주 백세각백세각(百世閣)은 성주 고산마을에 있습니다. 이 건물은 조선 전기의 문신 야계(倻溪) 송희규(宋希奎, 1494~1558)가 지은 것으로, 명종 6년(1551년)에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공되었습니다.송희규는 사헌부 집의(執義)로 있을 때 당시 세도가 윤원형(尹元衡)의 행패를 탄핵했다가 직에서 물러났고, 1547년에 일어난 양재역 벽서사건에...

울주 만정헌

- 울주 만정헌간월산을 등지고 동쪽으로 넓은 들판을 바라보고 있는 곳에 명촌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은 경주 김씨의 세거지로, 봄철이면 새들이 모여 요란하게 지저귀므로 마을이 번성할 것이라 하여 명촌(鳴村)이라 하였습니다.- 정려각과 경주김씨세적비명촌마을 길옆 입구에 정려각과 경주김씨세적비가 보이고, 그 안쪽으로 조금 접어들면 한눈에 들어오는 집이 있습니다...

양동마을 상춘헌

- 양동마을 상춘헌양동마을에 있는 여러 고택 가운데 상춘헌(賞春軒)은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정감 있는 집입니다. 운치가 있고, 무엇보다도 예쁩니다.이 집은 회재 이언적의 5세손인 동고(東皐) 이덕록(李德祿, 1677~1743)이 영조 6년(1730년)경에 지었습니다. 집 이름은 그의 후손인 상춘헌(賞春軒) 이석찬(李錫贊)의 호를 따서 붙였습니다.상...

밀양 금시당·백곡재

- 밀양 금시당·백곡재굽어 흐르는 밀양강이 내려다보이는 산성산(380m) 자락에 금시당(今是堂)·백곡재(栢谷齋)가 있습니다. 금시당은 이광진이 만년에 은퇴하여 학문을 닦고 수양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고, 백곡재는 이지운을 추모하여 후손들이 지은 재사(齋舍)입니다. 이 두 건물은 한울타리 속에 같이 있습니다.- 금시교 밑의 피서객금시당·백곡재로 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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