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경주 최부자집

- 경주 최부자집의 안채경주 교동에는 있는 고가들은 2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조선시대의 민가들입니다. 이 건물들 중 가장 대표적인 건물이 이곳에 대대로 살아온 경주 최부자집으로 원래 99칸의 집이었다고 하나 지금은 'ㅁ' 자 모양으로 배치된 가옥이 남아 있습니다.원래 이곳은 신라 요석공주가 살았던 요석궁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집 오른쪽 옆으...

남사마을

- 남사마을 흙돌담길지리산 길목인 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에는 18-20세기의 전통 한옥군 40여 호가 자리잡고 있는 전통마을인 남사(南沙)마을이 있습니다.이 마을에는 전통 목조한옥 85채가 남아 있으며, 그 중에서도 연일 정씨댁, 전주 최씨댁이 잘 보존되어 남부지방 양반가옥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산골에 고래등과 같은 기와집...

사월종택

- 사월종택 전경 영양읍에서 동쪽으로 난 918번 지방도로는 영덕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이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한양 조씨의 동족마을인 하원리가 나타나는데, 이곳에 한양 조씨의 종택이며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2호로 지정되어 있는 사월종택(沙月宗宅)이 있습니다. 이 집을 지은 사월 조임(沙月 趙任, 1573-1643)은 조선 선조 때의 사람으로, 임진...

운조루(雲鳥樓)

- 하동에서 운조루로 가는 도중의 섬진강 하구의 모습으로, 새파란 강물 너머 멀리 눈덮힌 지리산이 희미하게 겨우 보입니다.경상도와 전라도의 경계를 흐르는 섬진강은 맑은 물과 고운 모래톱으로 유명하며, 특히 섬진강에서 잡히는 재첩으로 만든 재첩국은 담백하고 시원한 맛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박경리...

독락당(獨樂堂)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는 정혜사터 십삼층석탑 외에도 옥산서원(玉山書院)과 그리고 독락당이 고만고만한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은 동방오현의 한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는 조선 종중대의 정치가요 사상가로 성리학의 거두입니다. 회재를 제향하는 서원이 옥산서원이고, 회재가 장년에 중앙 정계에서 밀려나 7년간 은거하던 집이 바로 독락당입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