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대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영남대 경산캠퍼스 야외박물관의 석탑과 석탑재

- 삼층석탑영남대 경산캠퍼스 야외박물관에 여러 기의 석탑과 석탑재가 있습니다. - 삼층석탑박물관 입구에 있는 삼층석탑입니다. 기단부 대부분과 상륜부는 후보물(後補物)입니다. 그러나 원래 탑재와 잘 어울려 그다지 어색하지 않습니다.- 삼층석탑탑은 통일신라 석탑 양식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단정하고 균형 잡힌 모습입니다. - 모전석탑박물관 입구에 ...

국립대구박물관의 불상...

- 금동불입상①, 구미 봉한리, 통일신라 8세기, 높이 40.3㎝, 국보 제182호국립대구박물관에는 국보 3점을 포함한 여러 불상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불상을 소개합니다.국보 제182호 금동불입상입니다. 이 불상은 1976년 구미 고아읍 봉한리 뒷산에서 공사하던 중 금동관음보살입상 2구(국보 제183, 184호)...

<간송 조선회화 명품전>의 겸재 진경산수 몇 점...

- 대구미술관무더운 초여름날 겸재의 그림을 보기 위해 대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간송 조선회화 명품전>을 찾았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인파에 떠밀리다시피 관람하다 보니 그림 하나하나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없었습니다.그건 그렇고, 이번 전시에 전시된 겸재의 진경산수 몇 점을 소개합니다.- 화적연도화적연도(禾積...

동화사 대웅전 옆 석탑

- 동화사 대웅전 옆 석탑동화사 대웅전 옆 마당 한쪽에 있는 둥 마는 둥 자리만 지키고 선 탑이 있습니다. 허우대는 그런대로 멀쩡한데, 그런데도 이 탑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존재감이 영 없습니다.- 동화사 석탑탑은 통일신라시대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랐습니다. 2층 기단에 3층 탑신부와 상륜부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단...

인흥마을의 인흥사터 석탑

- 인흥사터 석탑대구 화원에 남평문씨(南平文氏) 세거지(世居地)인 인흥마을이 있습니다. 이 마을은 인흥사(仁興寺)라는 절이 있었던 절터에 자리 잡았습니다. '인흥'이라는 마을 이름도 그래서 붙은 것입니다.인흥사는 일연스님이 한때 머물렀던 곳입니다. 원래는 인홍사(仁弘寺)라 하였는데, 고려 충렬왕 1년(1275년)에 일연스님이 중수하면서 인흥사로 고쳤다고...

계산성당의 이인성 나무

- 계산성당의 이인성 나무계산성당(桂山聖堂)에 있는 나무 한 그루를 보기 위해 대구로 갑니다.이 나무는 '이인성 나무'라는 감나무입니다. 그냥 봐선 그저 평범해 보이는 나무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가 유명해진 것은 이인성의 <계산동 성당>이란 그림 때문입니다.이인성(1912~1950)은 대구가 자랑하는 천재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 하나로 나무에...

비슬산 도성암 삼층석탑

- 비슬산 도성암 삼층석탑도성암(道成庵)은 주위 경관이 매우 빼어난 곳에 자리하였습니다.이곳은 비슬산 정상 가까운 높은 곳으로, 예로부터 '천 사람이 도를 얻을 곳(千人得道地)'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경북 3대 참선 수도처 가운데 하나입니다. 1963년에 선방을 지으면서부터 선풍(禪風)을 드날리기 시작한 이후로 지금도 여러 스님이 머물...

비슬산 대견사터 삼층석탑

- 대견사터 삼층석탑대견사터는 비슬산 정상에서 남쪽으로 2km쯤 떨어진 정상부 능선에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곳에 절이 있었는지 그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대략 9세기 통일신라시대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절이 불타버려 축대와 빈터만 남았는데, 최근에 이곳에 새로 절이 들어섰습니다.옛 대견사에 전설이 하나 있습니다. ...

비슬산 금수암터 석탑

- 비슬산 금수암터 석탑비슬산 자연휴양림 내 마지막 휴게소로부터 20분 남짓 거리에 누구나 편하게 누워서 쉴 수 있는 안락의자들이 늘어선 곳이 있습니다. '힐링 쉼터'라고 하는 곳입니다. 예전에 금수암(金水庵)이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는 곳입니다.이곳 바로 옆 언덕에 탑이 하나 있습니다. 금수암터 석탑입니다.- 금수암터 석탑탑은 원래 3층이었을 것으로 짐...

비슬산 염불암터 삼층석탑

- 비슬산 염불암터 삼층석탑계절은 아직 봄인데, 한낮 날씨는 초여름 못지 않습니다. 벌써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듯한 느낌입니다. 그동안 미뤘던 비슬산 산행을 나섰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비슬산 자락에는 몇몇 탑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 산행은 탑을 찾아 나서는 길입니다. 먼저 염불암터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그곳에는 아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