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보문사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 보문사지 금당터에서 바라본 당간지주경주 보문사지 금당터에서 서쪽으로 약 150m 떨어진 곳에 당간지주가 외로이 서 있습니다. 보문사지 당간지주입니다.당간지주는 보통 절 입구에 있습니다. 그러니 보문사 입구는 당간지주가 서 있는 서쪽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멀리 당간지주 너머로 보이는 마을은 상강선마을입니다. 마을 남쪽 낭산 정상에는 선덕여왕릉이 있고...

경주 보문사터의 금당터

- 멀리서 바라본 보문사터의 금당터경주 보문사터(普門寺址)는 신라 진산(鎭山)인 낭산과 그리고 명활산 사이에 펼쳐진 너른 들판에 있습니다.절터는 대부분 논으로 변했지만, 당간지주와 석조를 비롯한 여러 유물이 남아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이곳에서 '보문(普門)'이라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어 절터의 이름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문사(普門寺)는 상당한 ...

보문사터 석조

- 보문사터 석조보문들에 있었던 보문사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지만, 그 절터에는 석조 유물 몇이 지금도 남아 있어 눈길을 끕니다. 특히 연화문 당간지주와 또 다른 당간지주, 그리고 석조는 보물로 지정될 만큼 당시의 빼어난 예술 수준을 보여줍니다.보문사터 석조(普門寺址 石槽)는 연화문 당간지주와 금당터 사이에 있습니다. 이 석조는 큰 화강암 하나에 정방형...

보문사 금당터와 석조 부재들

- 보문사 금당터경주 낭산과 명활산 사이에는 보문들이라 부르는 너른 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 동쪽에 보문사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당시 보문사는 금당을 중심으로 하여 금당 앞쪽에 동서로 목탑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금당터와 함께 목탑터의 흔적이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이 어떠했을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금당터 초석들금당터는 경작지로부터 약...

보문사터 당간지주

- 보문사터 당간지주옛 보문사 금당터 서쪽에 이 절의 당간지주가 서 있습니다.당간지주가 이곳에 서 있는 것을 보면, 신라시대 당시에 경주 중심지에서 낭산 능지탑이 있는 곳을 지나서 보문사로 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남북으로 길게 누워있는 낭산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이 길은 아마도 당시 경주 중심지에서 보문사로 통하는 지름길이었을 것입니다.위의 사진에서 당...

보문사터 연화문 당간지주

- 보문사터 연화문 당간지주경주의 동쪽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명활산과 낭산 사이에는 너른 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 들을 보문들이라 합니다. 이 보문들 주위에는 진평왕릉과 황복사터 삼층석탑, 그리고 보문사터라 전하는 절터가 있습니다.보문사터는 보문들 동남쪽에 있습니다. 이곳이 보문사터로 알려진 것은 '보문(普門)'이라 쓰인 기와 조각이 발견되었기 때문입...

보문사터를 찾아서...

▲ 보문사터 전경으로, 가운데 금당터를 중심으로 하여 좌우로 목탑터가 보입니다.경주 동쪽 관문에 해당하는 명활산(明活山)과 낭산(狼山) 사이에 있는 보문평야 동쪽에 보문사터로 전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이 부근에서 '보문(普門)'라고 씌어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보문사가 있었으리라 추정할 뿐 절에 대한 기록으로 따로 전하는 것은 없습니다. 이곳을 찾아가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