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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장항유적지

- 가덕도 장항유적지가덕도 율리에서 해안선을 따라 서쪽으로 1.5km 정도 가면 장항마을이 있습니다. 장항(獐項)이란 이름은 이곳 지형이 노루목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습니다. 이곳 삼박산(310.9m)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가덕도 장항유적지가 있습니다. 장항유적지는 이곳이 부산신항 배후지 준설토 투기장 및 가덕도 일주도로 개설구간에 포함되면서 발굴작업...

가덕도 연대봉 정상에서...

- 연대봉 정상의 표지석가덕도 연대봉은 산 자체의 높이만 보면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닙니다. 정상에 서 있는 표지석에 '烟台峰(연대봉) 459.4m'이라고 쓰여 있습니다.이곳 정상에는 표지석 너머로 시원스러운 바다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와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동안 가슴 속에 쌓인 온갖 감정의 찌꺼기들이...

가덕도 연대봉을 오르며...

- 가덕도 연대봉가덕도 연대봉(459.4m)은 조망이 특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바다에 떠있는 올망졸망한 섬 하며 다대포 몰운대는 물론 거제도까지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멋진 곳에 터를 잡아 봄날 가족과 함께하는 산행지로는 제격입니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거가대교가 개통된 지금 육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아무 ...

겨울 승학산

- 승학산 중턱 바위에서우리 곁에 가까이 있으면 종종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 쉽습니다. 하늘에 빛나는 해는 말할 것도 없고, 늘 들이쉬는 공기가 그렇고, 마시는 물이 그렇습니다. 길가에 있는 풀 한 포기와 나무 한 그루도 마찬가지입니다. 집 뒷산인 승학산도 그러합니다. 승학산은 하루에도 몇 번씩 오며 가며 쳐다보게 되는 산이며, 옷만 대강 걸치고 나서...

을숙도에서 바라본 승학산

- 을숙도 갈대밭 너머로 바라본 승학산낙동강 하구와 가까이 있는 산, 승학산은 넓게 펼쳐진 억새밭이 있고, 낙동강 물줄기와 모래톱, 그리고 바다에 떠 있는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산입니다.물론 승학산에 올라 주위를 내려다보는 것도 좋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승학산 그 모습 자체도 멋있습니다. 특히 을숙도에서 바라보는 승학산은 마치 학이 날개를 펼...

겨울날 을숙도...

- 하늘로 날아오르는 철새들집 가까이에 을숙도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옷을 대충 걸쳐 입고 자전거로 나서기만 하면 이내 그곳에 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딱히 갈 데가 없으면 운동 삼아 자전거로 을숙도로 향합니다.그러다 보니 을숙도 군데군데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이제 눈을 감고도 곳곳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야 그 풍경들이 눈에 ...

늦가을 을숙도, 2011.11.20.

-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을숙도 풍경, 3년 전과 비교해 보니...

- 갈대 숲길 (2008년 9월 14일)을숙도를 찾을 때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그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을숙도는 철새들이 찾아들던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서 이런저런 편의시설의 설치와 함께 도시공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들이 요즈음 들어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을숙도 북쪽에 해당하는 일웅도는 생태공원 조성공사로 ...

저녁노을 속의 을숙도

- 을숙도을숙도에서 어디가 가장 아름다운지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을숙도 남단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그 가운데서 으뜸으로 꼽고 싶습니다. 그것은 이곳이 아직은 사람의 손이 가장 덜 탄 곳이기 때문입니다.사진은 을숙도 남쪽 끝 부분에서 바다 쪽으로 바라다본 모습입니다. 이제 막 해가 넘어가려는 섬이 가덕도입니다.- 을숙도다대포 앞바다 ...

가을날 을숙도...

- 을숙도 갈대밭- 낙동강 하구- 을숙도- 을숙도에서 바라다본 승학산- 을숙도대교- 을숙도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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