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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석조

- 부여석조부여박물관에 있는 석조(石槽)입니다. '부여석조'라고 합니다. 백제인의 간결하면서도 소박한 미감이 잘 드러나 있는 석조입니다. 원래 있던 장소는 부여 관북리 추정왕궁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여석조'工'자형의 받침대 위에 둥근 꽃망울 형태로 올려져 있습니다.받침대는 아무런 장식이 없는 간결한 모양입니다. 그 위에 놓인 석조는 밖으로 둥글게 ...

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

- '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 삼국시대(백제), 부여 부소산 출토높이 8.5cm의 자그마한 이 금동불상은 1919년 부여 부소산성 안의 송월대(送月臺: 지금의 사비루(泗沘樓))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불상은 시무외(施無畏) 여원인(與願印)을 한 본존불과 그리고 두 협시보살을 주형광배(舟形光背)에 한데 붙...

백제금동대향로

- 백제금동대향로부여박물관에 전시된 유물 가운데 최고는 백제금동대향로(百濟金銅大香盧)입니다.이 향로는 1993년 12월 12일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향로가 발견된 곳은 능산리 고분군과 부여나성 사이의 작은 계곡에 있습니다. 원래 이곳에 능산리 고분군의 주차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주차장 공사 직전에 이루어진 발굴조사에서 향로가 발견되었습니...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은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몇 안 되는 백제시대 석탑입니다. 목탑에서 석탑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탑입니다.백제가 망한 후 당나라 장군 소정방(蘇定方)이 탑에 백제를 평정한 사실을 기록한 기공문(紀功文)을 새겨 놓았습니다. 그래서 '평제탑(平濟塔)'이라 하기도 했습니다. 씁쓸한 일이지만 이 기공문...

부여 정림사지 석불좌상

- 부여 정림사지 석불좌상부여 정림사터(定林寺址)는 백제시대 절터입니다. 1942년 발굴조사 때 강당 자리에서 '태평팔년무진정림사대장당초(太平八年戊辰定林寺大藏當草)'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당시 절 이름이 정림사였고, 고려 현종 19년(1028년)에 중건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절은 남북으로 중문, 석탑, 금당, 강당이 일렬로 배치되었습니다. 전...

부여 동사리 석탑

- 부여 동사리 석탑부여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눈길을 끄는 탑이 있습니다. 부여 동사리 석탑(東寺里石塔)입니다.탑은 섬록암 계통의 고려시대 탑으로, 당시에 유행하던 석탑 양식이 두루 남아있습니다. 이층기단의 오층석탑인데, 상륜부는 새로 만들어 복원해 놓았습니다. 원래는 부여군 세도면 동사리에 있었습니다. 1971년에 부여읍 쌍북리 로타리 광장으로 옮겨졌다가...

부여 장하리 삼층석탑

- 부여 장하리 삼층석탑옛 백제의 땅 부여 장하리(長蝦里)에 백제계 석탑이 있습니다. 장하리 삼층석탑입니다.탑이 있는 곳은 부여 능산리 고분군과 부여 나성(羅城)의 남쪽이며, 부근에 금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고려시대에 한산사(寒山寺)라는 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하기도 합니다.- 정림사지 오층석탑장하리 삼층석탑의 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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