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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예천(醴泉) 용문사(龍門寺) 대장전(大藏殿)에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 있습니다.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아미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상이 높은 팔각대좌 위에 앉아 있습니다. 조선 숙종 10년(1684년)에 홍택비구(洪澤比丘), 정심비구(淨心比丘), 황막쇠(黃莫...

예천 한천사 석탑과 철불

- 한천사 삼층석탑예천 한천사(寒天寺)는 주마산(走馬山) 남쪽 기슭에 있습니다. 절은 문무왕 18년(67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원래 한대사(寒大寺)라 불렸다고 합니다. 이곳에 9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탑과 철불이 있습니다. 건물은 한국전쟁 때 전소되어 근래에 세워졌습니다.탑은 대적광전 아래 마당 한쪽에 치우쳐 있습...

예천 향석리 삼층석탑과 석불좌상

- 멀리서 바라본 보호각과 석탑예천군(醴泉郡) 용궁면(龍宮面) 향석리(鄕石里)에 구읍(舊邑)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곳은 예전에 용궁면의 중심지였습니다. 이곳 마을 뒷산이 축산(竺山)입니다. 그래서 신라 때는 용궁을 축산이라고 했습니다.1413년부터 1856년까지 약 440여년간 용궁현청(龍宮縣廳)이 있었는데, 1856년 6...

창원 상천리 석조여래좌상

- 창원 상천리 석조여래좌상창원대 박물관 앞 야외전시장에 석불 1구가 있습니다. 창원 상천리 석조여래좌상입니다.- 상천리 석조여래좌상이 석불은 2004년에 창원대 박물관이 마금산 서쪽 자락인 창원시 의창구 북면 상천리 산183번지의 '부처골'에서 처음 발견하였습니다. 발견 당시 불두는 없어졌고, 결가부좌한 발아래 쪽은 땅속에 묻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

김해 해은사 목조여래좌상

- 김해 해은사 가는 길김해 가야테마파크 남쪽에 분산성(盆山城)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향해 가면 길가에 해은사 안내판이 있습니다.- 분산성안내판이 있는 곳에서 해은사 쪽으로 길을 따라 좀 더 올라가면 분산성 북문이 있습니다.- 해은사분산성 북문을 지나서 봉수대 쪽으로 얼마 가지 않아 해은사가 있습니다.- 해은사절 입구에 '가락(駕洛) 고찰(古刹) 해은사...

부산 금정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 금정사부산 금강공원(金剛公園) 내에 금정사(金井寺)가 있습니다.금정사가 있는 곳을 절골이라고 했다고 전합니다. 아마도 예전에도 이곳에 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약 1백여 년 전 이곳은 부산 동래부의 사형집행장이어서 인적이 드물었는데, 금우 스님이 이곳에 토굴을 짓고 원혼들을 달래주는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신도들이 모여들어 1924년에 금정사가...

국립대구박물관의 불상...

- 금동불입상①, 구미 봉한리, 통일신라 8세기, 높이 40.3㎝, 국보 제182호국립대구박물관에는 국보 3점을 포함한 여러 불상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불상을 소개합니다.국보 제182호 금동불입상입니다. 이 불상은 1976년 구미 고아읍 봉한리 뒷산에서 공사하던 중 금동관음보살입상 2구(국보 제183, 184호)...

동아대박물관... 석탑재 때문에 불상까지 보다.

- 동아대박물관동아대박물관 건물 모습입니다.동아대박물관 건물은 건물 자체가 등록문화재입니다. 일제강점기인 1925년에 경남 도청 건물로 세워졌으며, 한국전쟁 때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경남도청, 부산지방법원, 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02년에 동아대학교에서 매입하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합천 상천리 삼층석탑이...

각연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 각연사칠보산 북쪽 골짜기 깊은 곳에 각연사(覺淵寺)가 있습니다.절은 신라 법흥왕 2년(515년) 유일 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처음에는 각연사 앞산인 칠보산 너머 칠성면 쌍곡리 절골 근처에 절을 지으려고 공사를 시작했는데, 까치(또는 까마귀)들이 몰려와 공사에 쓰던 나무 부스러기를 하나씩 물고 날아갔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스님이 따라가 보...

경주 화천리 석불

- 경주 화천리 석불경주 화천리(花川里)는 벽도산과 단석산 준령이 빚어낸 넓은 골짜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이 마치 꽃과 같다고 하여 꽃내, 곶내, 고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한자 표기로 화천(花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이 이곳을 지나가다 냇가에 꽃이 만발한 모습을 보고 '꽃내'라고 부른 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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