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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반석리 석불좌상

- 반석리 석불좌상보성 반석리 천연염색공예관 뒤편 야산에 홀로 앉아 있는 석불이 있습니다. 반석리 석불좌상입니다.- 반석리 석불좌상이 석불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석불은 얼핏 봐도 지방화된 토속적 양식이 뚜렷합니다.- 석탑 부재석불 앞에 석탑 부재(기단 갑석?)로 보이는 석재가 놓여 있습니다. 이것이 조촐한 불단 역할을 합니다.- 반석...

고흥 용산리 석조 보살상

- 용산리 석조 보살상고흥 두원면 사무소에서 남쪽으로 약 340m 떨어진 야산 구릉에 특이한 자세의 보살상이 있습니다.- 용산리 석조 보살상이름은 용산리 석조 보살상(龍山里石造菩薩像)입니다.- 용산리 석조 보살상보살상은 연화대좌( 蓮花臺座)와 몸체가 한 돌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살상의 자세가 대좌에 걸터앉은 특이한 모습입니다.- 부분머리 위에 보관...

포항 서정리 비로자나불좌상

- 서정리 비로자나불좌상포항 서정1리 마을회관 앞 길옆에 석불 하나가 볼품없이 놓여 있습니다. 서정리 비로자나불좌상입니다.이 불상은 부근 절터에 있던 것을 이곳에 옮겨왔다고 합니다. 절터는 천령산 남동쪽 능선의 서쪽 아래 일대로, 서정1리 마을회관 앞 일대의 밭으로 추정됩니다. 이곳을 동네 사람들은 '아방사지'라고 합니다.- 서정리 비로자나불좌상불상은 ...

꿩 대신 닭, 유금사 석불

- 영덕 유금사경북 영덕(盈德) 유금사(有金寺)는 칠보산(七寶山) 동쪽 기슭에 있습니다. 이곳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에 있는 유금(有金)마을의 서쪽 끝자락입니다. '유금'(有金)이란 지명은 금을 손으로 주울 정도로 많이 캤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합니다.칠보산(七寶山)은 원래 등운산으로 불렀습니다. 그런데 고려 중기 때 중국 사람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밀양 영원사지 석불좌상

- 영원사지 석불좌상밀양 영원사지(瑩源寺址)는 산성산과 자씨산, 그리고 칠탄산으로 둘러싸인 구서원(舊書院) 마을 안쪽의 좁은 골짜기 안에 있습니다. 지금 절터는 대추나무밭으로 변하였고, 대추나무밭 한쪽에 깨어진 부도와 비, 그리고 석불이 있습니다.- 석불좌상석불은 4구입니다. 모두 깨어져 형체만 남았습니다. 그 가운데 그나마 나은 것이 가운데쯤에 있는 ...

미얀마의 불교미술

- 싯다르타의 삭발, 바간 시대 11~12세기, 사암, 높이 80.2cm2019년 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부산박물관에서 미얀마의 불교미술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위 사진은 이 전시의 포스터에 나오는 불상입니다. 보검으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싯다르타의 모습을 묘사하였습니다.- 원통형 은상자, 쀼 시대 5세기,...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예천(醴泉) 용문사(龍門寺) 대장전(大藏殿)에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 있습니다.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아미타여래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상이 높은 팔각대좌 위에 앉아 있습니다. 조선 숙종 10년(1684년)에 홍택비구(洪澤比丘), 정심비구(淨心比丘), 황막쇠(黃莫...

예천 한천사 석탑과 철불

- 한천사 삼층석탑예천 한천사(寒天寺)는 주마산(走馬山) 남쪽 기슭에 있습니다. 절은 문무왕 18년(67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원래 한대사(寒大寺)라 불렸다고 합니다. 이곳에 9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탑과 철불이 있습니다. 건물은 한국전쟁 때 전소되어 근래에 세워졌습니다.탑은 대적광전 아래 마당 한쪽에 치우쳐 있습...

예천 향석리 삼층석탑과 석불좌상

- 멀리서 바라본 보호각과 석탑예천군(醴泉郡) 용궁면(龍宮面) 향석리(鄕石里)에 구읍(舊邑)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곳은 예전에 용궁면의 중심지였습니다. 이곳 마을 뒷산이 축산(竺山)입니다. 그래서 신라 때는 용궁을 축산이라고 했습니다.1413년부터 1856년까지 약 440여년간 용궁현청(龍宮縣廳)이 있었는데, 1856년 6...

경주 분황사 출토 석불

- 경주 분황사 출토 석불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뒤쪽에 여러 석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석불들은 대부분 머리가 떨어져 나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합니다. 그래서인지 석불들이 그게 그것인 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하나가 나름의 개성을 지녔습니다.- 분황사 출토 석불이곳의 석불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끄는 석불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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