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불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밀양 영산정사의 석조여래좌상

- 영산정사 성보박물관밀양 영산정사(靈山精舍)는 밀양 서가정마을 서쪽 골짜기인 영취산 남쪽 자락에 있습니다. 절은 경우(鏡牛) 스님이 창건했습니다.이곳에 7층 목탑형식을 본뜬 콘크리트 건물이 있습니다. 성보박물관입니다. 건물은 2002년에 준공되었으며, 진신사리와 패엽경, 불상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석조여래좌상성보박물관 1층 전시실의 ...

합천 오도리사지 석불

- 합천 오도리사지 석불영암사지를 들어가는 길목인 합천 가회면 오도리에 절터가 있습니다. 오도리사지(吾道里寺址)로 알려진 절터로, 지금 안불마을 앞 일대로 추정되는 곳입니다.이곳에 석불이 하나 있습니다. 오도리사지 석불입니다. 석불은 금방 무너질 듯 위태롭게 서 있는 폐가 앞에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오도리사지 석불 주위 모습절터는 황매산에서 남서쪽...

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

- '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 삼국시대(백제), 부여 부소산 출토높이 8.5cm의 자그마한 이 금동불상은 1919년 부여 부소산성 안의 송월대(送月臺: 지금의 사비루(泗沘樓))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정지원'명 금동삼존불입상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불상은 시무외(施無畏) 여원인(與願印)을 한 본존불과 그리고 두 협시보살을 주형광배(舟形光背)에 한데 붙...

부여 정림사지 석불좌상

- 부여 정림사지 석불좌상부여 정림사터(定林寺址)는 백제시대 절터입니다. 1942년 발굴조사 때 강당 자리에서 '태평팔년무진정림사대장당초(太平八年戊辰定林寺大藏當草)'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당시 절 이름이 정림사였고, 고려 현종 19년(1028년)에 중건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절은 남북으로 중문, 석탑, 금당, 강당이 일렬로 배치되었습니다. 전...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

-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익산 금마면사무소와 왕궁리 오층석탑 사이 들판에 석상 2기가 있습니다. 고도리 석불입상입니다.두 석상은 옥룡천(玉龍川)을 사이에 두고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전설이겠지만, 서쪽의 석상은 남자이고 동쪽의 석상은 여자인데, 두 석상 사이로 옥룡천(玉龍川)이 흐르기 때문에 평시에는 떨어져...

익산 태봉사 삼존석불

- 익산 태봉사 삼존석불익산 연동리 석불이 있는 석불사에서 북쪽으로 900m쯤 되는 곳에 태봉사(胎峰寺)가 있습니다. 이곳 대웅전에 백제 때 것으로 알려진 석불이 있습니다.옛날에 한 여인이 3대 독자인 아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기도를 하다가 산신의 현몽으로 석불을 발견하여 그곳에 절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절도 없어지고 석불도 흔적...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익산 미륵사지(彌勒寺址)에서 서북쪽으로 2.9km쯤 떨어진 삼기면 연동리 석불사거리 일대는 절터입니다. 연동리사지(蓮洞里寺址)입니다.절은 600년경에 창건되어 12~13세기경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금 절터에는 석불사와 석불초등학교, 그리고 도로가 들어섰습니다. 삼기면이란 이름은 이곳 삼기산(三箕山)에서 왔습니다...

밀양 무봉사 석조약사여래좌상

- 밀양 무봉사 석조약사여래좌상밀양 무봉사(舞鳳寺)는 영남루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영남사의 부속암자로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통일신라시대 석불인 무봉사 석조여래좌상으로 유명합니다.그런데 이곳에 또 다른 석불이 있습니다. 석조약사여래좌상이 그것입니다. 예전에는 눈에 잘 띄질 않는 절 한쪽에 있어 놓치기에 십상이었으나, 지금은 번듯한 곳에 자리하여 그럴 일이...

창원 법청사 석조여래좌상

- 창원 법청사 석조여래좌상창원 법청사는 창원병원 뒤쪽에 있습니다. 이곳에 고려시대 불상으로 알려진 석불이 있습니다. 이 석불의 안내문에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곳에 큰 당(堂)이 있었다고 하며, 바위 아래에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뒷산을 당산(堂山)이라고 한다. 이곳을 길지로 여겨 현각 스님이 토굴을 ...

울산 발리사지 석불

- 발리사지가 있는 탑골산 솔밑골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발리(鉢里)가 있습니다. 이 지명은 조선 성종 때의 스님이었던 일선(一禪)이 탑골산의 절에 있다가 이곳을 떠날 때 바랑을 앞산에 묻고 갔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곳은 북쪽은 주로 들이고, 남쪽은 산입니다. 들이 있는 북쪽은 서쪽이 상발(上鉢), 동쪽이 하발(下鉢)이고, 그리고 산이 있는 남쪽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