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석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영암사터 석탑과 석등(0)2009.12.28
- 고달사터 쌍사자 석등(2)2009.11.04
- 용암리 석등(0)2007.03.22
- 영암사터 쌍사자 석등과 삼층석탑(0)2006.09.19
- 백암리 석등 (0)2006.09.18
- 청량사 삼층석탑과 석등(0)2006.07.27
- 축서사 석등(0)2006.04.04
- 부석사 석등(0)2006.04.03
- 구례 화엄사 각황전(覺皇殿)과 석등(0)2005.12.16
- 실상사(1)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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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적
- 2009/12/28 07:38
- 영암사터 삼층석탑
영암사터는 비교적 많은 유물들이 남아 있어 다른 절터에 비해 허허로움의 여백은 적습니다. 그만큼 이 절터에는 다양한 형태의 유물이 남아 있습니다. 이 절터가 지금의 모습이나 갖추게 된 데는 이곳 마을사람들의 수고로움과 애씀이 베어 있습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몰래 가지고가려던 쌍사자 석등을 지켜낸 것도 마을사람들이고, ...
- 문화유적
- 2009/11/04 11:06
- 고달사터 쌍사자 석등
그동안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모처럼 정리하다가 2006년 4월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 때의 사진 하나가 눈에 띄어 뒤늦게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사진은 고달사터 쌍사자 석등입니다.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실로 옮겨졌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실내 중앙 복도에 사진처럼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원래 석등은 바깥에 있던 물건이...
▲ 용암리 석등
임실에서 17번 국도를 따라 전주로 가다 관촌역이 있는 곳에서 좌회전하여 얼마간 들어가면 드문드문 고목이 늘어서 있는 신평면에 닿습니다. 거기서 왼쪽으로 갈라지는 도로를 따라 약 3km 가량 가면 신평면 용암리가 있습니다.
이곳 용암리 북창보건진료소 골목 안에 광명등이라고도 불리우는 용암리 석등이 있는데, 높이가 5.18m로...
- 문화유적
- 2006/09/19 07:05
- 영암사터 쌍사자 석등과 삼층석탑저번 겨울에 찾았던 영암사터는 춥고 황량하기만 하였으나, 여름이 지나가는 길목인 9월 비 오는 날에 다시 찾은 영암사터는 짙은 녹음에 둘러싸여 저번 겨울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영암사터를 찾은 이날은 느지막하게 찾아온 태풍의 영향으로 온종일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는 날씨 탓인지 영암사터는 한적하기 그지없...
- 백암리 석등과 석조여래좌상경남 합천군 대양면 백암리에 있는 백암리 석등을 찾아가는 날은 태풍 '산산'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종일 강한 바람과 함께 비를 뿌렸습니다.백암리 석등은 백암리 상촌마을을 조금 지나 길가 논 가운데에 있는 큰 느티나무 아래에 석불과 함께 호젓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현재 보물 제391호로 지정되어 있는 백암리 석등이...
- 문화유적
- 2006/07/27 00:42
- 청량사 삼층석탑과 석등청량사(淸凉寺), 그 이름처럼 그곳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마음 속까지 시원해지는 곳입니다.경남 합천 매화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청량사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노닐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 만큼 신라 말기 이전부터 있었던 옛 절입니다. 비록 지금은 옛날의 자취는 씻은 듯 사라진 새 절입니다만 당시에 만들어진 불상과 탑과 석등이 ...
- 축서사 석등경북 봉화땅은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경상북도에서도 가장 북쪽에 있으며 산지의 비율도 가장 높습니다. 봉화읍과 춘양읍이 양대 중심이고 특산물로는 대추가 유명합니다. 한때 이곳에는 금광들이 많아 이런 광산 덕에 산간오지이면서도 비교적 일찍 철길이 놓여졌는데, 여기에서 '억지 춘양'이란 말이 생겨나기도 하였습니다.물야면의 ...
- 부석사 석등부석사(浮石寺)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명찰이자 경승지로, 통일신라시대인 676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으며 화엄종의 대표적인 종찰이기도 합니다.부석사는 고려시대의 건축물인 무량수전(無量壽殿)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 무량수전의 앞마당에는 국보 제17호인 석등이 기품있게 서 있습니다. 이 석등은 높이가 2.97미터로, 사...
- 문화유적
- 2005/12/16 06:44
- 구례 화엄사 각황전 돌계단대부분의 사찰에서 대웅전이 중심 건물이며, 구례 화엄사도 사찰 건물의 전체적인 배치를 볼 때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화엄사 경내에 들어서서 주위를 둘러보면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물은 각황전입니다. 그 규모와 품격에 있어 화엄사의 건물 중에 단연 으뜸입니다.- 구례 화엄사 각황전화엄사 각황전은 우리나라 불전 가운데 가...
- 실상사 전경(全景)실상사(實相寺)는 지리산 자락인 남원군 산내면에 자리잡고 있으며, 신라의 구산선문(九山禪門) 중 처음으로 문을 연 역사깊은 사찰입니다.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홍척 증각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정유재란 때 남원성이 함락되면서 실상사도 불타버려 폐사되다시피 하다 숙종 16년(1690년)에 중건하였습니다. - 실상사 입구의 장승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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