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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 진해 안골왜성...

- 진해 안골왜성진해 웅천 안골 동쪽의 해발 100m의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안골왜성(安骨倭城)이 있습니다.안골왜성은 본성(本城)과 그리고 본성 북쪽과 서쪽 2곳의 지성(支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본성 입구 쪽의 모습입니다.- 북쪽 성벽북쪽 성벽의 모습입니다. 성벽 기울기가 우리나라 성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문본성 안으로...

가덕도 눌차왜성과 그리고 할배 제당

- 가덕도 동선 바닷가에서 바라본 외눌 마을가덕도는 예로부터 부산~남해안을 잇는 바닷길의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가덕도 북동쪽에 가덕도에 딸린 작은 섬이 있습니다. 눌차도입니다. 눌차의 '눌(訥)'은 '눌어붙다'라는 뜻으로, '차(次)'는 누우려는 모습으로 풀이하기도 합니다. 이곳 눌차도 입구에 외눌(外訥)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이 눌차도의 잘록한 부분 ...

포항 장기읍성

- 장기읍성 동문터요즈음 푹푹 찌는 더운 날씨로 한낮에는 밖에 잠시만 있어도 온몸이 땀에 젖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 포항 장기로 향합니다. 장기읍성(長鬐邑城)은 장기면사무소에서 산등성이 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있습니다. 읍성은 보통 평지에 있고, 지방의 관아와 민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읍성은 일반적인 읍성과는 달리 평지가 아닌 ...

거제도 옥산금성

- 거제도 옥산금성거제사람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조선시대의 마지막 성(城)을 찾아갑니다.거제 계룡산이 남으로 뻗어내려 거제면 동상리 뒤쪽에 이르러 마지막으로 한 번 솟았습니다. 이 산을 옥산(玉山)이라고 합니다. 세진암 바로 뒤에 있는 산입니다. 이곳에 산성이 있습니다. 산성 서쪽 성문 아래 바윗돌에 '옥산금성(玉山金城)'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옥...

진해 안골왜성

- 안골왜성의 본성 내부 모습진해 웅천의 안골 동쪽 나지막한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성이 있습니다. 안골왜성(安骨倭城)입니다. 이 왜성은 산 정상부를 깎아 평탄하게 만든 후 그 둘레에 성을 쌓았습니다. 가운데에는 본성(本城)을 두었고, 그 양쪽으로 2곳의 지성(支城)을 따로 두었습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군은 바다에서 우리 수군에게 거듭 패...

가덕도 천성진성에서...

- 천성진성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가덕도에서의 중심지는 섬의 위쪽에 있는 천가마을과 허리에 있는 천성마을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왜냐하면, 이 두 곳 모두 조선시대에 진성이 있었습니다. 가덕진성과 천성진성이 그것입니다.가덕도는 대마도에서 부산이나 진해 쪽으로 들어오는 바닷길의 길목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예로부터 왜구들의 ...

거제 장문포 왜성

- 장문포 왜성으로 가는 갈림길거제도에는 임진왜란 때 세운 왜성이 여럿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은 임진왜란 때의 아픈 상처를 많이 간직하고 있습니다.거제도에 있는 왜성은 대부분 전쟁 초기(1592~1593년)에 축조되었는데, 영등포, 송진포, 장문포, 지세포, 광리(견내량) 등에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영등포, 송진포, 장문포에 있는 왜성은 왜군의 최후 주...

밀양 추화산성

- 추화산성에서 바라본 밀양 시내의 모습밀양은 가야시대에는 신라와 가야가, 그리고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가, 후삼국시대에는 신라와 후백제가 서로 차지하려고 다투었던 곳입니다. 그 당시 서로간의 세력 다툼이 치열했던 만큼 이 지역에서의 전투도 잦았을 것입니다.밀양 시내 동쪽에 추화산(推火山)이 있습니다. 밀양군의 옛 이름이 추화군(推火郡)인데, 이 산 ...

진해 웅천읍성

- 동문루인 견룡문진해 웅천은 조선 시대 삼포 가운데 하나인 제포가 있었던 곳입니다.삼포(三浦)란 조선시대에 일본인들의 왕래와 거주를 허가하였던, 남해안과 동해안의 세 포구를 말합니다. 즉 부산포(釜山浦, 또는 富山浦), 염포(鹽浦, 현재 울산시 현대자동차공장자리), 제포(薺浦, 진해 제덕동 포구)를 말합니다. 그러나 중종 5년(1510년)에 삼포왜란이...

고성 소을비포진성

- 고성 소을비포진성고성의 서남쪽 끝 하일면 동화리 바닷가에 조선시대에 쌓은 성이 있습니다. 소을비포진성(所乙非浦鎭城)입니다. 이 성은 성터와 북문터만 남아 있던 것을 최근에 복원하였습니다.이곳은 남해안 해상교통로인 통영과 삼천포 사이에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은 만(灣)을 형성하고 있는 내해에서 해안으로 돌출한 구릉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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