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십이지신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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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유신 묘의 십이지신상 돼지상

- (전) 김유신 묘 출토 납석제 십이지신상, 통일신라시대, 국립경주박물관국립경주박물관 전시실에는 화강암이 아니라 납석(臘石)에 아주 세밀하게 새겨진 십이지신상이 하나 있습니다. 이 십이지신상은 김유신 묘라고 전하는 무덤의 둘레에서 출토된 것으로, 십이지신상 가운데 돼지상에 해당합니다. 이곳에선 이 돼지상 외에도 말상과 토끼상의 파편도 나왔다고 합니다....

원원사터 삼층석탑의 십이지신상

- 원원사터 삼층석탑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왕릉이나 묘 가운데 일부에서 십이지신상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왕릉이나 묘가 아니라 석탑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입니다. 혹시 십이지신상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다른 석탑에선 주로 하층 기단부에 자그마하게 십이지신상이 새겨져 있지만 원원사터 삼층석탑에선 상층 ...

괘릉의 십이지신상

- 괘릉괘릉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몇 차례에 걸쳐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별다른 설명 없이 괘릉에 있는 십이지신상의 사진만 올립니다. 신라 왕릉 가운데 호석(護石)에 십이지신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는 괘릉 외에도 진덕여왕릉, 경덕왕릉, 헌덕왕릉, 흥덕왕릉이 있는데, 이들의 십이지신상에 대해서는 이미 글과 사진으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

진덕여왕릉의 십이지신상

- 진덕여왕릉 십이지신상 가운데 용진덕여왕릉은 원형봉토분(圓形封土墳)으로, 지름이 14.4m, 높이는 4m입니다.봉토 밑에 판석으로 병풍 모양의 둘레돌(護石)을 돌리고, 판석과 판석 사이의 탱석(撑石)에는 방향에 따라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을 새겼습니다. 진덕여왕릉의 십이지신상은 다른 신라 왕릉의 십이지신상과 비교해 볼 때 조각수법이 다소 뒤떨어집니다....

경덕왕릉 십이지신상

- 경덕왕릉 십이지신상경덕왕릉(景德王陵)에는 왕릉으로서의 의젓함과 당당함이 배어 있습니다.능의 봉분은 둥근 모양이며, 주위에 봉분을 보호하기 위한 둘레돌을 둘렀습니다. 둘레돌은 목조건축물의 돌기단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바닥돌을 깔고 그 위에 면석을 둘렀습니다. 면석 사이에는 기둥 역할을 하는 탱석을 배치하였고, 탱석에는 두 칸 건너 하나마다 무인...

경주 헌덕왕릉

- 헌덕왕릉 전경경주 북천(北川) 가에는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신라 제41대 헌덕왕(憲德王, 재위 809년∼826년)의 무덤인 헌덕왕릉(憲德王陵)이 있습니다.헌덕왕의 본명은 김언승(金彦昇)으로, 소성왕(昭聖王)의 친동생입니다. 그는 소성왕의 아들인 조카 애장왕(哀莊王)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이후 신라 왕실 내에서 일어난 피비린내 ...

이런 부도를 본 적이 있나요?

- 태화사터 십이지상 부도울산은 삭막한 공업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차, 현대중공업 등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뿐만 아니라, 거대한 종합화학단지까지 들어서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한적한 바닷가에 있던 울산이 지금과 같이 거대한 공업도시로 변모한 것은 불과 몇십 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울산은 우리나라 산업화의 첨병과도 같...

흥덕왕릉 십이지신상

- 쥐, 소, 호랑이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흥덕왕릉에 장식되어 있는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을 올립니다.십이지신상에 등장하는 십이지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곧잘 헷갈리곤 하죠.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기억해 둡시다. 순서대로 말하자면, 자(子, 쥐), 축(丑, 소), 인(寅, 호랑이), 묘(卯, 토끼), 진(辰, 용), 사(巳, 뱀), 오(午, 말)...

청나라 12지신상 머리상

- 청나라 12지신상 중 토끼머리상와 쥐머리상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3일간 일정으로 지난 2월 25일 끝난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소장품 경매는 세계적 경기불황에도 연일 경매기록을 갈아 치우며 총 3억 7350만 유로(약 7,290억 원)의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하면서 돈 많은 수집가들에게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는 아무것도 아닌...

네모난 무덤, 구정동 방형분

- 구정동 방형분천년고도 경주는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징검다리와도 같은 곳으로, 석탑과 석불과 왕릉의 도시입니다. 그런 만큼 경주를 처음 찾은 사람은 자그마한 언덕만큼이나 큰 무덤이 매우 인상적이기 마련입니다. 경주를 상징하기도 하는 신라시대의 무덤들은 대부분이 둥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국사 앞 삼각지 로터리 부근에는 신라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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