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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 진해 안골왜성...

- 진해 안골왜성진해 웅천 안골 동쪽의 해발 100m의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안골왜성(安骨倭城)이 있습니다.안골왜성은 본성(本城)과 그리고 본성 북쪽과 서쪽 2곳의 지성(支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본성 입구 쪽의 모습입니다.- 북쪽 성벽북쪽 성벽의 모습입니다. 성벽 기울기가 우리나라 성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문본성 안으로...

진해 안골왜성

- 안골왜성의 본성 내부 모습진해 웅천의 안골 동쪽 나지막한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성이 있습니다. 안골왜성(安骨倭城)입니다. 이 왜성은 산 정상부를 깎아 평탄하게 만든 후 그 둘레에 성을 쌓았습니다. 가운데에는 본성(本城)을 두었고, 그 양쪽으로 2곳의 지성(支城)을 따로 두었습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군은 바다에서 우리 수군에게 거듭 패...

왜성에 올라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바라보다.

- 안골왜성의 본성무너져 내린 성터는 절터와 마찬가지로 초겨울이 제격입니다.이때가 되면 한여름 무성했던 풀들이 사라지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다음 해 봄이 올 때까지 그 무엇으로도 감추지 않은 자신의 속살을 보여줍니다. 그러다 차가운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아무도 찾지 않는 텅 빈 이곳은 더 쓸쓸한 느낌이 들게 되니, 이럴수록 적적한...

무덤터와 억새밭으로 변한 왜성

- 안골왜성의 지성웅천(熊川)에 있는 안골 동쪽 해발 100m의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성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이 성을 안골왜성(安骨倭城)이라 부릅니다. 산의 정상부를 깎아 평탄하게 만들어 둘레를 돌로 쌓아 본성을 만들었고, 본성 북쪽과 서쪽 두 곳에 지성(支城)을 따로 두었습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군은 바다에서 우리 수군에게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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