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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문산사 칠층석탑

- 의령 문산사 칠층석탑의령 문산사(文山寺)는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에 있습니다. 남해고속도로 함안 IC에서 1011번 지방도를 따라 정곡면 방향으로 가다 보면 20번 국도를 만납니다. 이곳에서 의령 방향으로 1km 정도 가면 오른쪽에 문산사 안내간판이 있고, 이곳에서 다시 800m 정도 골짜기 안으로 들어가면 문산사가 있습니다.절은 삼성과 밀접한 ...

의령 수도사 석조아미타삼존불

- 의령 수도사 극락전의령 수도사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곳에 있습니다. 이곳 극락전을 찾은 날 마침 가운데 문이 반쯤 열렸습니다. 열려 있는 그 틈으로 좌정한 불상이 밖을 바라보았습니다.- 수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수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은 본존불로 아미타불, 협시불로 관음보살상과 지장보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들 불상은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들...

의령 수도사 석탑

- 의령 수도사 석탑꽃피는 봄날 휴일을 맞아 경남 의령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그곳에 아직 만나지 못한 탑이 있습니다. 의령 수도사 석탑이 그것입니다.남해고속도로 군북 IC에서 빠져나와 79번 국도로 의령 방향으로 가다가 20번 국도로 창녕 방향으로 조금 가면 교암사거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목 쪽으로 5km쯤 가면 덕암저수지가 있습니다. 이 저수지 위...

의령 백련사 목조보살좌상

- 의령 백련사의령 백련사(白蓮寺)로 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절이 자굴산 동쪽 능선 높은 곳 비탈에 있어 좁고 가파른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합니다. 절은 조선 고종 30년(1893년) 주선(周善)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다고 하며, 지금은 통도사 말사입니다.- 백련사 목조보살좌상이곳 대웅전의 주존불로 목조보살좌상이 있습니다.보살상은 전체 높이 110㎝,...

의령 의병박물관 광배와 대좌, 그리고 중교리 석불

- 의령 의병박물관 광배와 대좌의령 의병박물관은 의병장 곽재우를 모신 충익사(忠翼祠)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의령박물관과 충익사 기념관을 합관하여 2012년 6월 1일에 개관하였습니다. 이곳 야외에 불상은 없이 광배와 대좌만 남은 전시물이 있습니다.이 광배와 대좌는 원래 정곡중학교 뒤쪽에 있는 미륵골 절터에 있었습니다. 1925년에 당시 정곡...

의령 운암리 소나무

- 의령 운암리 소나무나이가 많이 들었어도 여전히 푸른 아름드리 소나무를 만나는 것은 반갑고 즐거운 일입니다.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런 소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의령 가례면 운암리 상촌마을 입구에 있는 운암리 소나무가 그것입니다.- 상촌마을운암리는 자굴산 큰 줄기가 바로 머리맡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서 동남쪽으로 열리는, 산으로 에워싸인 곳에 ...

의령 오운마을 옛 담장

- 의령 오운마을 옛 담장의령 오운마을에 가면 이제는 보기 어려워진 정겨운 옛 담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마을마다 돌담이나 토석담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지고 단지 몇몇 곳에서만 남아 있습니다. 오운마을이 그런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오운마을의 옛 담장은 주로 토석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돌담과 탱자나무 울타리도 있...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

-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은행나무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만들어 주어, 정자나무로 많이 심었습니다. 지금도 향교나 서원, 또는 고택에서 아름드리 은행나무를 심심찮게 볼 수 있...

의령 세간리 현고수

- 의령 세간리 현고수예전에는 마을 입구에 아름드리나무가 마을을 수호하듯 지키고 선 곳이 많았습니다. 이런 나무를 정자나무라고 하는데, 느티나무가 많았습니다.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동부 등지에서 잘 자랍니다. 5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작고 동글납작한 열매가 맺습니다.충절의 고장 의령 세간리(世干里) 마을 앞에도 정자나무가...

의령 성황리 소나무

-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령 성황리 소나무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멋진 모습을 한 소나무입니다. 가까이 다가가 소나무를 보는 순간 잠시 숨이 멎는 것만 같았습니다.이 소나무는 성황마을 뒷산의 경사면에 자라고 있습니다. 성황이란 마을 이름은 이곳에 성황당(서낭당)이 있었으므로 붙여진 것이라고 합니다. 소나무 뒤로는 무덤이 들어서 있습니다. 무덤 주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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