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절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경주 황룡사지 서쪽 절터

- 황룡사지 서쪽 절터잘난 사람 옆에 있으면 떡이라도 하나 얻어먹을까요? 아니면 그 그늘에 가려 존재조차 희미해질까요?황룡사지 바로 옆에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 절터가 있습니다. '구황동 제2 사지(九黃洞 第二寺址)'라고 하는 절터입니다. 이곳은 황룡사지 서쪽 가까이에 있어 황룡사지 서쪽 절터(皇龍寺址 西便寺址)로 알려졌습니다. 절터 건물지는 토단으로...

경주 사천왕사지

- 당간지주얼핏 스쳐 지나가기 쉽지만, 경주에서 울산으로 가는 7번 국도 길가에 당간지주(幢竿支柱) 1쌍이 서 있습니다. 사천왕사지(四天王寺址)가 있는 곳입니다.<삼국유사>에 의하면, 문무왕 9년(669년)에 당나라 군사가 신라를 침입하려고 하자 이를 막아내기 위해 명랑법사(明朗法師)의 건의로 낭산(狼山) 남쪽 신유림(神遊林)에 절을 세우고 ...

밀양 엄광사터

- 밀양 엄광사터경남 밀양시 산외면 엄광리에 '엄광사터(嚴光寺址)'로 전하는 절터가 있습니다.엄광사터는 중산(643m) 남서쪽 자락에 있습니다. 죽촌마을 동쪽으로 난 시멘트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길가에 '힐링캠프'라 적힌 표지석이 있는데, 조금 못 미친 곳에 오른쪽으로 좁은 산길이 있습니다. 이 산길을 따라 약 200m 올라가면 남원양씨 밀직공파 후손 ...

청도 소작갑사터

- 청도 소작갑사터청도 금천면 박곡리 한지 각단 마을 북쪽 골짜기 안에 기암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이 저수지를 지나 길을 따라 200m쯤 올라가면, 길 오른쪽에 과수원이 있습니다. 과수원이 있는 이 일대는 절터입니다. 소작갑사터(小鵲岬寺址)로 알려진 곳입니다.지금 이곳에는 석불 대좌와 석탑 지대석만 남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에 석불도 있었는데, ...

경주 보문사터의 금당터

- 멀리서 바라본 보문사터의 금당터경주 보문사터(普門寺址)는 신라 진산(鎭山)인 낭산과 그리고 명활산 사이에 펼쳐진 너른 들판에 있습니다.절터는 대부분 논으로 변했지만, 당간지주와 석조를 비롯한 여러 유물이 남아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이곳에서 '보문(普門)'이라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어 절터의 이름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문사(普門寺)는 상당한 ...

청도 봉기리사지를 찾아서...

- 청도 봉기리사지모처럼 청도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며칠 동안 추운 날씨가 이어지더니, 휴일인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청도 봉기리 빈비골에 있는 봉기리사지를 찾았습니다. 지금 절터에는 민간신앙과 관련된 임시 건물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옛 절은 고려시대 초에서 조선시대 말까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 이름조차 알 수 없습니다.- 오동교절터로 ...

창원 천선동 절터와 석불좌상

- 창원 천선동 절터창원 천선동 절터(遷善洞寺址)는 두 번째 시도 만에 찾았습니다. 절터는 불모산 북서쪽 자락에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전기연구원의 바로 남쪽으로, 불모산교차로와 맞붙어 있습니다.절터 동쪽으로는 불모산천이 흐르고 있고, 서쪽으로는 낮은 구릉이 있습니다. 원래 이곳은 산자락으로 둘러싸인 완만한 경사지였으나, 절터 북쪽에는 송전탑이 들어섰고,...

경주 진현동 절터

- 경주 진현동 절터경주에는 절터가 참 많습니다. 그 가운데 대부분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토함산 남서쪽 산자락 아래에도 그런 절터가 있습니다. 진현동 절터입니다.진현동 절터는 7번 국도로부터 불국사로 가는 도로 가에 있습니다. 이곳은 불국사에서 남서쪽으로 약 1.5㎞ 떨어져 있고, 경주 카트밸리와 바로 붙어 있습니다. 절터는 지금 계단식으로 된 논...

김해 팔성암터와 마애불

- 팔성암터 마애불김해 진례 신안마을 배후 산자락의 남쪽 면에 '팔성암터(八聖庵址)'로 알려진 절터가 있습니다.신안마을에서 평지저수지 방향으로 농로를 따라 300m쯤 가면 완만한 경사면에 밭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절터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곳은 비음산의 동쪽 자락에 해당하며, 절터 바로 곁에는 마애불이 있습니다.- 마을에서의 갈림길절터로 가기 위해서 먼...

경주 옥다리들절터

- 경주 옥다리들절터신라시대 경주에는 하늘의 별만큼 많은 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려시대의 잦은 외침(外侵)과 조선시대의 불교 탄압으로 수많은 절이 절터만 남기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절터 가운데 옥다리들절터가 있습니다.옥다리들절터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동남쪽으로 약 300~4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절터 이름을 이렇게 부르는 것은...
1 2 3 4 5 6 7 8


통계 위젯 (화이트)

28285
2027
959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