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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문신미술관

- 창원시립문신미술관 앞창원시립문신미술관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뒤편에 있습니다. 마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추산동 언덕바지에 있습니다.문신(文信)은 파리에서 활동하다가 유년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1980년에 귀국하였습니다. 그 후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에 문신미술관을 개관하였습니다. 그러나 미술관 개관 1년 후 타계하였습니다. 미술...

금강미술관의 'PASSION, TEN by TEN'

- 금강미술관금강미술관은 마산 창동 상상길에 있습니다.이 미술관은 구 금강제화 건물을 (주)한국야나세가 매입하여 보수공사를 거쳐 작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층당 70평 규모이며, 전시실, 수장고, 도서자료실·학예연구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시실 모습전시실 모습입니다. 깔끔한 전시실은 작품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전시실...

창원 주남돌다리

- 창원 주남돌다리창원 주남저수지 바로 곁에 주남마을이 있고, 마을 옆으로 주천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래된 돌다리가 놓여 있습니다.- 주남돌다리돌다리가 언제쯤 놓였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이곳에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800여 년 전 강 양쪽 주민들이 정병산(봉림산) 봉우리에서 길이 4m가 넘는 자웅석(雌雄石)을 옮겨와 다리를 놓았다고 합...

경남도립미술관 <별의 별>전의 안경수 그림...

- 경남도립미술관의 <별의 별>전경남도립미술관의 <별의 별>전에 전시된 안경수 그림은 우리 주위에 널려 있지만 눈여겨보지 않는 것들... 낡고, 보잘것없어서 외면한 것들... 그런 것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그림은 낯설지 않은 것인데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산다는 것이 사실 비루한 것이고 어쩌다 가끔 반짝이는 것이라면,...

상전벽해, 진해 안골왜성...

- 진해 안골왜성진해 웅천 안골 동쪽의 해발 100m의 산 위에 임진왜란 때 왜군이 만든 안골왜성(安骨倭城)이 있습니다.안골왜성은 본성(本城)과 그리고 본성 북쪽과 서쪽 2곳의 지성(支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사진은 본성 입구 쪽의 모습입니다.- 북쪽 성벽북쪽 성벽의 모습입니다. 성벽 기울기가 우리나라 성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문본성 안으로...

경남도립미술관 전시회 <DNA, 공존의 법칙>

- 경남도립미술관경남도립미술관에서 2017년 제1차 전시로 <DNA, 공존의 법칙>이 열리고 있습니다.이번 전시는 6명의 설치미술가가 참가하였습니다. 야외공간에서 선보였던 야외설치를 실내공간으로 끌어들여 공간과 작품, 작품과 작품 간의 소통을 통해 이들의 공존법칙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카와 세이료, Peinture(회화)이카와 세이...

진해 우도

- 음지도와 우도를 이어주는 다리창원해양공원이 있는 음지도 바로 남쪽에 우도(友島)라는 작은 섬이 있습니다. 이 섬은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숨은 낚시의 명소로, 지금은 창원해양공원과 다리로 연결되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음지도에서 바라본 우도이 섬은 전체 형상이 마치 나비와 같다고 하여 '나비섬'이라고도 합니다. 마을 뒤쪽으로는 산이라고 할 수...

신종식의 '아름다운 경남 100경 100작'전

- 저도연육교(창원)신종식 화가의 맑고 따뜻한 감성으로 그린 수채화가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전시는 '아름다운 경남 100경 100작'展이란 이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경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관점에서 그린 수채화 100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그 가운데 몇 점입니다.- 창동 예술마을(창원)- 위양지의 봄(밀양)...

장건율의 '꽃'

- 현장 작업 중인 화가 모습경남도립미술관에서 <N 아티스트 2016 - 새로운 담지자>라는 주제의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전시에는 다섯 작가가 참여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젊은 작가가 장건율입니다.장건율은 창원 출신의 화가입니다. 그는 이번 전시 기간 자신의 전시실에 머물며 현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창원 법청사 석조여래좌상

- 창원 법청사 석조여래좌상창원 법청사는 창원병원 뒤쪽에 있습니다. 이곳에 고려시대 불상으로 알려진 석불이 있습니다. 이 석불의 안내문에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곳에 큰 당(堂)이 있었다고 하며, 바위 아래에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뒷산을 당산(堂山)이라고 한다. 이곳을 길지로 여겨 현각 스님이 토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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