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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박물관 야외전시장의 석탑재

- 창원대 박물관 야외전시장창원대 박물관 길 건너편에 야외전시장이 있습니다. 이곳 야외전시장에 몇몇 석조 유물이 있습니다.- 석탑 지붕돌이곳 야외전시장을 찾은 것은 이곳에 있는 석탑 지붕돌 때문입니다. 이 지붕돌은 얼핏 보면 여기저기가 깨어져 있어 그다지 볼품이 없습니다.이 지붕돌은 2017년에 창원 봉림동 창원한들초등학교 부근 소하천 복구공사 현장에서...

맑은내일발효공장

- 맑은내일발효공장'맑은내일발효공장'은 어떤 곳일까요?그 이름만 들으면 무슨 양조 공장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카페입니다. 이 카페는 창원 북면에 있는 마금산 온천단지에 있습니다. 창원양조에서 운영하며, 다른 카페와는 달리 막걸리와 청주와 같은 술도 판매합니다. 양조 공장은 아니지만, 양조 공장과 관련이 깊은 카페입니다.- 맑은내일발효공장이곳은 3층으...

개발의 몸살을 앓는 섬, 진해 수도

- 수도 선착장진해 수도는 예전에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때 진해에서 제일 잘살았던 섬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앞바다가 매립되어 삶의 터전인 바다가 사라지면서 어촌 마을은 생기를 잃었습니다. 20년 전 부산진해 신항만 사업으로 어촌 마을은 빈곤해졌고, 일자리를 잃은 젊은 사람들은 마을을 떠났습니다.- 수도마을에서 바라본 매립지수도마을에서 ...

진해 제포성지

- 제포성지창원시 진해구 제덕동에 제포성지(薺浦城址)가 있습니다.제포진성는 고려 공양왕 2년(1390년)에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처음 쌓은 것으로, 조선 성종 때 경상우도의 해군사령부(경상도우수영)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세종 18년(1436년)에 제포(지금의 괴정마을)를 개항한 후 왜인의 불법 이주를 막기 위하여 1437년에 합포(...

진해 청룡대 각석

- 진해 청룡대진해 송정천은 보배산에서 남쪽으로 흘려내려 부산신항 바다 쪽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송정천이 부산신항 바다로 흘러들기 전 천(川) 부근에 청룡대(靑龍臺)라고 부르는 바위가 있습니다.이 바위는 통일신라 후기의 대학자 최치원이 세상을 피해 지리산에 들어가기 전 낚시를 즐기던 곳이라 합니다. 지금 바위가 있는 곳은 도로 옆이지만, 당시 이곳에 밀...

창원 성흥사

- 창원 성흥사꽃 피는 봄이나, 녹음이 짙은 여름이나, 단풍이 물든 가을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춥고 삭막한 겨울인들 어떠하리오? 팔판산과 굴암산의 남쪽 골짜기 아늑한 곳에 자리한 성흥사(聖興寺)를 찾았습니다.- 해바라기절 안으로 들어가려다 잠시 어리둥절했습니다. 지금 겨울이 맞나요? 절 앞 담장 밖에 해바라기꽃이 피었습니다.- 천왕문 편액절의 출입문은 일...

창원시립문신미술관

- 창원시립문신미술관 앞창원시립문신미술관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뒤편에 있습니다. 마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추산동 언덕바지에 있습니다.문신(文信)은 파리에서 활동하다가 유년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1980년에 귀국하였습니다. 그 후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에 문신미술관을 개관하였습니다. 그러나 미술관 개관 1년 후 타계하였습니다. 미술...

금강미술관의 'PASSION, TEN by TEN'

- 금강미술관금강미술관은 마산 창동 상상길에 있습니다.이 미술관은 구 금강제화 건물을 (주)한국야나세가 매입하여 보수공사를 거쳐 작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층당 70평 규모이며, 전시실, 수장고, 도서자료실·학예연구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시실 모습전시실 모습입니다. 깔끔한 전시실은 작품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전시실...

창원 주남돌다리

- 창원 주남돌다리창원 주남저수지 바로 곁에 주남마을이 있고, 마을 옆으로 주천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래된 돌다리가 놓여 있습니다.- 주남돌다리돌다리가 언제쯤 놓였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이곳에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800여 년 전 강 양쪽 주민들이 정병산(봉림산) 봉우리에서 길이 4m가 넘는 자웅석(雌雄石)을 옮겨와 다리를 놓았다고 합...

경남도립미술관 <별의 별>전의 안경수 그림...

- 경남도립미술관의 <별의 별>전경남도립미술관의 <별의 별>전에 전시된 안경수 그림은 우리 주위에 널려 있지만 눈여겨보지 않는 것들... 낡고, 보잘것없어서 외면한 것들... 그런 것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그림은 낯설지 않은 것인데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산다는 것이 사실 비루한 것이고 어쩌다 가끔 반짝이는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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