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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동쪽 둘레길

- 주남돌다리로 가는 코스모스 길주남저수지 둘레길을 찾았습니다.주남돌다리를 들렀다 가는 코스는 주남배수문->주남돌다리->주남배수문->용산배수장->주남배수문입니다. 거리는 약 4.6km, 시간은 1시간 남짓 걸립니다.- 주남돌다리로 가는 코스모스 길주남배수문에서 주천강을 따라 600m쯤 떨어진 곳에 주남돌다리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

창원 동판저수지 둘레길 2...

- 동판저수지 둑길카페를 지나면 둑길로 접어듭니다. - 동판저수지둑길에서 바라본 동판저수지입니다.- 동판저수지...- 동판저수지...- 동판저수지...- 수문에서 바라본 주항천저수지를 바라보며 둑길을 걷다 보면 수문이 있는 곳에 닿습니다. 이 수문을 통해 저수지 물이 주천강으로 흘러나갑니다.- 코스모스길수문을 지나면 둑길은 남쪽으로 방향을 틉니...

창원 동판저수지 둘레길 1...

- 동월마을로 가는 길에서 바라본 주남저수지떠나가는 가을의 마지막 자락을 아쉬워하며 동판저수지 둘레길을 찾았습니다. 동월마을 버스정류장 앞에서 야트막한 언덕길로 들어서서 가야정공을 지나면, 북쪽으로 들판 너머 주남저수지의 둑과 전망대가 바라보입니다.- 동월마을로 가는 길동월마을로 가는 길입니다. 길 양쪽에 감나무밭이 있습니다. - 동월...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의 김종영 특별전

- 김종영, 자화상, 종이에 수채, 31.5 x 36cm, 1975얼마 전에 끝난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에 김종영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김종영(金鐘瑛, 1915~1982)은 한국현대추상조각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조각가이자 교육자입니다. 그는 동양과 서양의 정신문화를 고루 섭렵하고, 세계에 대한 통찰을 예술의 목표로 삼아 이를 조형화한 작가입니...

경남도립미술관 가을 전시...

- 경남도립미술관경남도립미술관에서 <불안의 書>, <N 아티스트 2018 - 새로운 담지자>, <2018 야외프로젝트 마당:놀_이> 등의 주제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I. 불안의 서(書)- 불안의 서(書)1층 로비에 있는 안내판입니다. Livro do Desassossego... 불안의 서(書)......

경남도립미술관 소장전 '플라스틱 가든'

- 경남도립미술관 소장전 '플라스틱 가든''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처럼 같은 전시물이라도 어떻게 전시되는가에 따라 보는 느낌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경남도립미술관 소장전 '플라스틱 가든'은 '풍경', '초록', '정원'을 주제로 하여 도립미술관의 여러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 작품과 함께 여러 식물이 함께 설치되어 생명력과...

창원대 박물관 야외전시장의 석탑재

- 창원대 박물관 야외전시장창원대 박물관 길 건너편에 야외전시장이 있습니다. 이곳 야외전시장에 몇몇 석조 유물이 있습니다.- 석탑 지붕돌이곳 야외전시장을 찾은 것은 이곳에 있는 석탑 지붕돌 때문입니다. 이 지붕돌은 얼핏 보면 여기저기가 깨어져 있어 그다지 볼품이 없습니다.이 지붕돌은 2017년에 창원 봉림동 창원한들초등학교 부근 소하천 복구공사 현장에서...

맑은내일발효공장

- 맑은내일발효공장'맑은내일발효공장'은 어떤 곳일까요?그 이름만 들으면 무슨 양조 공장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카페입니다. 이 카페는 창원 북면에 있는 마금산 온천단지에 있습니다. 창원양조에서 운영하며, 다른 카페와는 달리 막걸리와 청주와 같은 술도 판매합니다. 양조 공장은 아니지만, 양조 공장과 관련이 깊은 카페입니다.- 맑은내일발효공장이곳은 3층으...

개발의 몸살을 앓는 섬, 진해 수도

- 수도 선착장진해 수도는 예전에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때 진해에서 제일 잘살았던 섬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앞바다가 매립되어 삶의 터전인 바다가 사라지면서 어촌 마을은 생기를 잃었습니다. 20년 전 부산진해 신항만 사업으로 어촌 마을은 빈곤해졌고, 일자리를 잃은 젊은 사람들은 마을을 떠났습니다.- 수도마을에서 바라본 매립지수도마을에서 ...

진해 제포성지

- 제포성지창원시 진해구 제덕동에 제포성지(薺浦城址)가 있습니다.제포진성는 고려 공양왕 2년(1390년)에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처음 쌓은 것으로, 조선 성종 때 경상우도의 해군사령부(경상도우수영)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세종 18년(1436년)에 제포(지금의 괴정마을)를 개항한 후 왜인의 불법 이주를 막기 위하여 1437년에 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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